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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12월1일부터 사회적거리 1.5단계 상향
경북도내 12월1일부터 사회적거리 1.5단계 상향
전국적으로 코로나 19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가 12월 1일 0시부터 14일 24시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한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최근 국내 하루 평균 확진자는 416명으로 전국 2단계 격상 기준을 충족하는 상황으로 경북에서도 하루평균 5.0명이 확진판정을 받고 있다. 이에따라 경북도는 권역별 1.5단계 격상기준인 주간 하루 평균 30명에 못 미치지만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지속 확산됨에 따라 1.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로 다중이용 시설 중 중점관리시설(9종)은 기존 1단계 방역에서 더 나아가 클럽 등 유흥시설 5종에서의 춤추기, 좌석 간 이동이 금지되고, 방문판매 직접판매홍보관은 오후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된다. 또 노래연습장과 실내스탠딩공연장은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이용인원 제한되고 음식 섭취가 금지된다. 일반관리시설(14종)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주기적 시설 환기·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 3가지 의무화에서 더 나아가 시설면적 4㎡당 1명 등 이용인원이 제한되며 특히 목욕장업과 실내체육시설은 음식섭취가 금지되며, 국공립시설은 시설별 특성에 따라 경륜·경정·경마, 카지노 등은 수용가능인원의 20%, 이외 시설은 50%로 인원이 제한된다. 이밖에도 어린이집을 포함한 사회복지시설은 방역을 철저히 관리하며 운영을 지속하며, 500명 이상의 모임과 행사는 1단계와 같지만 구호, 노래, 장시간의 설명·대화 등 위험도 높은 활동을 동반하는 일부 행사(집회·시위, 대규모 콘서트, 축제, 학술행사 4종)는 100인 미만으로 참여인원이 제한된다. 마스크 착용의 경우 기존 1단계 의무화범위에다 실외 스포츠 경기장이 추가되며, 스포츠 관람은 수용가능 인원의 30%까지로 관중입장이 제한된다고 도는 밝혔다. 특히 종교시설은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 행사 때 좌석수 30% 이내로 인원이 제한되고 종교활동 주관의 모임과 식사는 금지된다. 학생들의 경우 등교는 밀집도 3분의 2 수준을 준수해야 하며, 공공기관은 기관별·부서별 전 인원의 3분의 1수준까지 재택근무 등을 하고, 민간기업은 공공기관 수준의 근무형태 개선을 권고했다.
포항시의회 제279회 제2차 정례회 활동 개시
포항시의회 제279회 제2차 정례회 활동 개시
포항시의회(의장 정해종)는 30일 2020년 마지막 정례회인 제279회 포항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정해종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는 코로나로 인한 소비위축과 고용위기를 활성화시켜 지역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고, 지진피해를 입은 시민 모두가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으며, 또한 영일만 횡단대교 등 핵심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새로운 도시재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강덕 시장으로부터 시정연설이, 정경원 행정안전국장으로부터는 2021년도 예산안 및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으며,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를 구성하고 마무리 했다. ▲ 방진길 예결위원장 예결위는 김정숙, 박정호, 박칠용, 박희정, 배상신, 방진길, 이나겸, 이석윤, 조민성, 주해남, 허남도 의원으로 구성됐고, 이 중 위원장에 방진길 의원이, 부위원장에 주해남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위원회는 오늘부터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1년도 예산안을 의결하는 12월 2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방진길 예결위원장은 “시민의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사업인지에 역점을 두고 심사하겠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기 활성화 사업을 최우선 순위로 검토하겠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투자대비 성과가 미흡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히 삭감하거나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도 예산은 올해 당초예산 2조 93억원보다 4,236억원 증가한 2조 4,329억원이 제출됐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제1회 추경 2조 2,786억원보다 2,046억원 증가한 2조 4,832억원이 제출됐다. 한편, 이번 정례회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참석 공무원 축소와 방청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욱 강화하는 대신 개회식, 시정질문 등 주요일정은 지역 케이블방송(HCN)을 통해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위군, 말문화체험 ‘홀스파크’ 개장
군위군, 말문화체험 ‘홀스파크’ 개장
경북 군위군은 말산업을 기반으로 승마체험 및 강습 등 말과 관련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군위 홀스파크를 이달 28일 개장한다. 군위 홀스파크는 경북 3대 문화권 사업의 하나인 삼국유사테마파크와 인접해 있어 승마와 문화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군위 홀스파크는 실내마장, 마방, 워킹머신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내승마를 체험하고 승마 강습도 받을 수 있다. 또한, 홀스파크 인근 삼국유사테마파크의 숙박시설 등을 이용하여 체류형 관광산악도 즐길 수 있는 1석 2조의 말체험 시설이다. 앞으로 레일을 이용한 마차시설과 낙마의 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낙마방지시설 등을 보강하여 다채로운 승마체험을 할 수 있는 말산업의 중심지로 더욱더 거듭날 계획이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국민들이 군위 홀스파크에서 힐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방문객들에게 사랑받는 홀스파크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항법원, 동료에게 흉기 휘두른 베트남 선원 징역 5년선고
포항법원, 동료에게 흉기 휘두른 베트남 선원 징역 5...
동료선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베트남 국적 선원이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임영철 판사)는 29일 베트남 국적 선원 A(24)씨에 대해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함께 폭력에 가담한 베트남 선원 2명에 대해서는 폭력행위등의 혐의로 징역6월에 집행유예2년을 선고했다. 포항지원에 따르면 A씨는 동료인 C씨가 같은 국적 D씨에게 맞았다는 사실을 듣고 복수하기 위해 B·C씨와 함께 지난 6월8일 오후 11시30분께 포항시 남구에 있는 선원 숙소를 찾아가 동료선원인 D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재판부는 \"이들의 범행 방법과 도구가 매우 대담하고 위험해 자칫 생명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상황으로 엄중처벌이 불가피하다\"며 \"그러나 잘못을 인정하고 범행을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같이 판결한다”고 말했다.
김병욱 국회의원, ‘문재인 대통령, 추미애 법무부장관’ 규탄 1인 피켓시위
김병욱 국회의원, ‘문재인 대통령, 추미애 법무부장...
▲ 김병욱 국회의원이 28일 포항시청앞에서 1인 피켓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 국민의 힘 초선의원들의 ‘문재인 대통령, 추미애 법무부장관’ 1인 규탄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포항시 남구·울릉군 지역구인 김병욱 국회의원이 28일 포항시청에서 피켓 규탄시위를 해 눈길을 끌었다. 김의원의 이날 1인 시위는 중앙정치권은 물론 전국적으로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는 ‘추미애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와 직무배제’와 관련 TK를 대표하는 포항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는 여론이 높다. 이날 1인 피켓시위현장에서 김병욱 의원은 “문재인 정권이 검찰을 권력의 시녀로 만들고 정권의 입맛대로 비리를 가리고 뭉개고 있다”고 규탄했다. 특히 김의원은 “온나라가 들썩이는 이 무법난동에도 대통령은 말이 없고 이낙연 더불어 민주당 대표는 자신이 국정조사를 먼저 요청해놓고도 이제는 말을 바꾸는 지경”이라며 문재인 정권과 여당수뇌부, 추미애장관 등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김의원은 40대의 젊은 신예 국회의원으로 지역민들의 신망을 얻고 있어 더욱 울림이 크다는 평가이다. 김의원은 “도대체 이정권은 무엇이 두렵고, 또 무엇을 감추었는지 모르겠다”고 반문한뒤 “반드시 국정조사를 통해 쓰러져가는 법치를 바로세우고 무도한 문재인정권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켜내는데 포항시민 모두가 동참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은 지난 27일부터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대통령의 입장 표명을 요구하며 릴레이 1인 시위를 실시하고 있다.
경북 성주 사드기지 공사자재반입, 주민들과 마찰
경북 성주 사드기지 공사자재반입, 주민들과 마찰
성주군 사드기지 공사를 둘러싸고 지역주민들과 국방부가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 국방부가 27일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공사 자재를 추가로 반입하자 주민들이 길목을 차단하는 등 대치했다. 이와관련 경찰이 장비반입을 저지하는 사드 반대대책위 주민들을 강제해산시키면서 마찰을 빚고 있다. 성주군 소성리 사드철회주민대책위원회는 27일 오전 8시부터 지역주민 70여명과 사드기지롤 통하는 ‘진밭교’ 길목을 사다리 구조물로 차단하는 등 행동에 들어갔다. 이에 경찰은 약 6백여명의 병력을 동원 강제 주민해산에 나서면서 주민들과 경찰들간 마찰을 빚는 등 자칫 충돌우려마저 낳았다. 한편 국방부는 지난달 22일부터 사드기지내 장병 생활시선개선을 위한 자재를 반입하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현재 사드기지내 장병들이 컨테이너에서 생활하고 있어 개선공사가 시급하다”며 “장병들의 생활시선 개선을 위해 필요한 공사자재와 물품을 반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위군, 2021년도 예산‘3,385억 원’편성
군위군, 2021년도 예산‘3,385억 원’편성
군위군은 27일전년도 대비 68억 원(2.05%) 증가한 3,385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일반회계는 올해보다 83억 원 증가한 3,257억 원, 특별회계는 15억 원 감소한 128억 원을 편성했다. 군위군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따른 재정충격이 경제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교부세가 대폭 감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재정여건이 불리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자체세입을 확장적으로 추계하는 한편 세출분야에서의 경상적 경비 삭감과 회계 간 내부거래 등의 명목적 예산의 축소를 통해 예산안 편성에 내실을 기했다고 밝혔다. 세입별 주요 증가요인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2억 원, 국·도비 보조금 207억 원이고, 감소요인은 지방교부세 및 조정교부금 76억 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65억 원으로 사회복지 수요증가에 따른 국·도비 보조금 증액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분석된다. 분야별 세출예산 규모를 살펴보면 농림해양수산분야에 700억 원(20.67%), 사회·복지 분야 및 보건에 561억 원(17.55%), 환경 분야 487억 원(14.39%), 문화 및 관광 분야에 246억 원(7.28%), 교통 및 물류 분야에 173억 원(5.11%) 등에 배분하여 편성했다. 2021년 주요 사업으로는 기초연금지원 264억 원, 공익증진직접지불제 98억 원, 종합운동장 조성사업 76억 원,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64억 원,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55억 원, 노인일자리사업 50억 원,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리모델링 35억 원, 의흥~고로 간 도로개설 28억 원, 군위역사 진입도로개설 20억 원 등이다. 군위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재정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연례 반복적이고 불요불급한 사업에 대하여는 과감한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연내 실행될 수 있는 사업을 우선적으로 편성하여 예산이 적재적소에 활용되어 주민 복지 증진에 직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1년도 예산안은 제253회 군위군의회 제2차 정례회 심사를 거쳐 다음달 16일에 최종 의결·확정될 예정이다.
경북 코로나 확진 3명 등 시군마다 확산조짐
경북 코로나 확진 3명 등 시군마다 확산조짐
▲ 코로나 19 방역 모습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에서도 상대적으로 청정지역이었던 울진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농촌지역까지 확산되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26일 울진에서 3명, 구미에서 1명 등 모두 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특히 울진군의 경우 그동안 해외유입자를 제외하고 자체적으로 한명의 지역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았으나 2명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울진군과 보건당국이 확산방지에 비상이 걸렸다. 울진군은 이번 확진자들이 울릉군에서 확진판정받은 A씨와 밀접접촉한 지역주민들인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구미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지난 19일 인천에 소재한 자택을 방문해 감염된 것으로 역학조사결과 밝혀졌다. 이에따라 경북도내에는 27일 현재까지 코로나 19 확진자가 모두 1642명으로 늘어났다. 시군별 누적확진자를 보면 경산 685명, 청도 154명, 포항 112명, 경주 100명, 구미 96명, 봉화 71명, 안동 61명, 칠곡 54명, 예천 49명, 김천 46명, 의성 44명, 영천 43명, 성주 23명, 상주 22명, 영덕 20명, 영주 16명, 고령과 문경 각 14명, 군위 8명, 청송 4명, 울진 3명, 영양 2명, 울릉 1명이다. 이들중 지금까지 사망자는 61명, 건강을 회복한 이들은 1494명으로 집계됐다.
포항에서 초등생 의제 강간 중학생 입건
포항에서 초등생 의제 강간 중학생 입건
초등학교 여학생을 강제추행한 중학생이 의제 강간등의 혐의로 소년부에 송치됐다.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임영철 판사)는 25일 포항 모 중학생 A군(15)을 미성년자의제 강간 등의 혐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A군은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알게 된 초등학생 B(11)양을 지난 2019년 11월5일 오후 5시49분께 포항 남구 모처에서 만나 의제 강제추행한 혐의다. 이에앞서 A군은 지난해 12월30일 오후 3시30분께에도 포항시 남구에서 B양을 만나 의제 강간한 혐의도 추가로 밝혀졌다. 이밖에도 A군은 B양의 가슴 동영상 등을 인터넷 트위터에 게시하고 B양의 지인들과 가족들에게 전송한 혐의도 받고 있다. 재판부는 “피의자 A군이 만 14세의 소년으로 인격이 형성돼 가는 과정에 있고 사리분별력이 미숙한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며 \"하지만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보호처분에 해당하는 사유가 있다고 인정돼 소년부로 송치한다\"고 판결했다.
포항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에게 긴급고용안정 지원금 지급
포항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에게 긴급고용안정 지...
포항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택시 소속 운수종사자에게 지급되는 긴급고용안정 지원금을 최종 지급 완료 했다고 24일 밝혔다.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의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은 16개 법인택시 종사자로 등록된 834명 중 근무기간 부족 및 복지부 긴급생계지원 대상자를 제외한 741명에게 1백만 원씩 전체 7억4천1백만 원이 지급되었다. 이번 지원금은 올해 지급된 코로나19로 인한 긴급지원금 중 2차에 해당하는 것으로 상반기에는 법인과 개인택시 모두 지원요건에 따라 약 50~150만원이 지원되었으며, 하반기에 개인택시에는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을 통해 1백만 원의 지원금이 지원됐다. 박상구 포항시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긴급고용안정 지원금으로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승객감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택시 업계에 작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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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말문화체험 ‘홀스파크’ 개장
  • 군위군, 말문화체험 ‘홀스파크’ 개장
  • 경북 군위군은 말산업을 기반으로 승마체험 및 강습 등 말과 관련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군위 홀스파크를 이달 28일 개장한다. 군위 홀스파크는 경북 3대 문화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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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소천면 두음분교, 동화작가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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