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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공회의소, 러-중 상의와 교류협력체결
포항상공회의소, 러-중 상의와 교류협력체결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문충도)가 지난10일 포스코국제관에서 포항시 주관으로 열린 ‘2021동북아CEO경제협력포럼’에서 러시아 연해주상공회의소(회장 스투프니쯔키 보리스)와 중국 훈춘시 공상업연합회(주석 왕연)간 공동협력을 위한 교류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번 의향서 체결은 코로나19팬데믹으로 국가간 교류 및 협력이 제한된 상황속에서 동북아 주요 거점도시간 실질적인 경제교류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상의는 밝혔다. 특히 동북아 주요 도시 상공회의소간 교류협력의향서를 체결함으로써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는 것이다. 이들 3개 도시 상의는 이날 실질적 협력에 관한 특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정보를 교환하는 한편 무역 및 경제 협력 발전에 도움이 되는 세미나와 박람회, 컨벤션, 전시회, 기타 행사에 상호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연락을 통해 공동 관심사와 교류협력사업에 대해 상호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문충도 포항상공회의소 회장은 “기업들이 코로나19사태 이후 시대의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경제단체의 역할이며 오늘 교류의향서 체결은 그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이번 교류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3개 도시간 상호 우호증진 및 교류협력을 통해 경제교류가 보다 활성화되고, 좀 더 실효성 있는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울릉크루즈, 포항영일만항~울릉항로에 첫 2만톤급 카페리 취항
울릉크루즈, 포항영일만항~울릉항로에 첫 2만톤급 카...
포항과 울릉도를 오가는 2만톤급 카페리가 힘찬 뱃고동을 울리며 첫 취항에 나선다. 울릉크루즈㈜와 울릉군 등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카페리 ‘썬플라워’호의 선령 만료로 끊긴 포항~울릉도 뱃길에 오는16일 오후 2시 2만톤급 카페리선 ‘뉴시다오펄’호가 본격 취항할 예정이다. 이날 취항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병수 울릉군수 등 기관단체장과 경제계, 관광업계, 주민 등 초청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에 따라 한정된 인원만 함께한다. 길이170m, 폭26m, 1만9888t의 ‘뉴시다오펄’호는 여객1200여명과 화물7500t을 수송할 수 있다. 최대속력은20노트(시속37km)다. 포항영일만 신항에서 오후11시, 울릉 사동항서 오후12시30분에 각각 출발하며, 운항시간은 6시간30분 가량 소요 될 전망이다. (울릉 저동항 모습) 울릉크루즈㈜는 석도국제훼리가2017년 7월 건조해 전북 군산과 중국 스다오 노선을 운항하던 선박을 최근 인수해 울릉항로에 투입했다. 포항~울릉항로에 1만t톤이상급 초대형 여객선이 취항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조현덕 울릉크루즈㈜ 대표이사는 “‘뉴시다오펄’호는 소형 여객선에 비해 기상 상황에 따른 운항제한이 완화됨으써 도서민과 관광객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울릉도가 육지와 더욱 가까워지게 됐다”며 “울릉군민들의 교통난해소는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 경북 동해안 관광활성화에도 앞장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포항해경, 제3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시행
포항해경, 제3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시행
포항해양경찰서(서장 한상철)는 지난 4월 30일 출범한 김천시 최초 공기업인 김천시 시설관리공단과 협업을 통해 12일 제3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실내수영장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상구조사 시험은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과목은 영법(잠영・머리 들고 자유형・평영・트러젠), 수영구조, 장비구조, 종합구조, 응급처치, 구조장비 사용법 등 6과목으로, 평균 60점 이상이면서 각 과목 만점의 40퍼센트 이상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한다. 경북지역내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은 올해 총 2회에 걸쳐 16명이 응시해 11명이 합격을 하는 등 평균 합격률 약 64%로, ‘누구나’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이 아닌, 수상에서 조난된 사람을 구조하기 위한 ‘전문적’능력을 보유한 자를 선별하기 위해 엄격한 합격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수상구조사는 국내 수상구조·안전분야의 유일한 국가자격으로 취득자는 해수욕장, 내수면, 수상레저사업장, 수영장, 워터파크, 선박, 마리나 등에서 법령에 의한 구조·안전관리자 역할과 교육부 지정 초등학교 생존수영 강사, 안전교육법에 의한 안전교육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다. 해경 관계자는 “해양사고 발생 시 된 조난된 사람을 구조하기 위한 전문적 능력을 보유한 수상구조사 배출을 위해 김천시 시설관리공단과협업하여 국가자격시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험공고 등 상세한 사항은 해양경찰청 수상구조사 종합정보(http://imsm.kcg.go.kr/CLMS/main.do)에서 확인 가능하다.
포항 개인택시 운전사 이명희씨, 세계최초 히말라야 마리앙 등반 화제!
포항 개인택시 운전사 이명희씨, 세계최초 히말라야 ...
(가운데가 히말라야 등반에 나서는 이명희씨) 포항에서 개인택시 운전사가 고도 6천5백여미터의 히말라야 마리앙 피크 등반에나서 화제다. 주인공은 올해 54세 이명희씨. 대한산악구조협회 대원 7명과 함께 나서는 등반길이다. 이들의 목적지인 히말라야 마리앙 피크는 간지로바 산맥 봉우리로 지금까지 등반기록이 없어 주목받고 있다. 대한산악구조협회 회원이기도 한 이명희(54)씨는 지난2009년 3월부터13년째 포항서 개인택시를 운행하는 택시운전사. 그러나 그는 지난2010년 중국에서 네팔 경계에 있는 소공가(6012m)와2019년 키르키즈스탄 악사이상군(4740m) 등정을 비롯, 해외산악 등반을 9차례나 다녀온 전문 산악인이다. 또 지난2018년부터에는 전국 청소년 오지 탐사대장으로 네팔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명희씨를 포함한 이들 등반대는 지난 8일 인천공항에서 대장정에 올랐다. 기간은 10월31일까지 39박40일간. 인천에서 카트만두, 주팔마리앙 피크 베이스캠프까지가 이들의 경로다. 약 8일 동안 도보로 이동한다고 한다. 이명희 씨는 “이번 도전은 개인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으나 네팔 히말리아 마리앙 피크 정상에 포항시 홍보 깃발을 게양해 포항시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박창석 경북도의원 도의회앞 1위시위
박창석 경북도의원 도의회앞 1위시위
군위군출신 박창석 경북도의원이 경북도의회앞에서 피켓을 들고 무기한 1인시위에 들어갔다. \'군위군 대구 편입\'에 찬반 의견을 내지 않기로 한 도의회에 대해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시위다. 박창석 도의원의 이같은 시위는 군위군의 대구시편입과 관련, 최근 경북도의회에서 임시회를 통해 ‘의견없음’으로 집행부인 경북도에 통보한데 따른 불만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지역구인 군위군민들의 경북도의회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결과적으로 도의회에 몸을 담고 있는 자신에게 모든 화살이 돌아오기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박 도의원은 “만약 군위군 대구시편입이 여의치 않는다면 이는 전적으로 경북도의회의 책임”이라며 “무기명 비밀투표를 할것이 아니라 기명투표를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 선정 때 \'군위 대구 편입\'을 담은 공동합의문에 경북도의원53명이 서명해 놓고 행정구역 변경에 대한 의견 제시에서 무기명 투표로 약속을 저버렸다\"고 원망했다. 이에따라 경북도의회가 책임있는 자세를 보일때까지 1인시위를 계속할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군위군의 대구시편입과 관련, 김영만 군위군수가 7일 “올해중으로 대구편입이 완료되지 않으면 통합신공항 추진절차 등 모든 것을 전면 중단”할 것을 촉구한데 이어 박창석 도의원도 이에 가세함으로써 대구편입문제가 첨예한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군위군 한 관계자는 “군위군의 대구시편입문제는 내년 군위군 지방선거의 핫이슈가 될 것”이라며 “경북도의회에서 애매모호한 입장을 취함으로서 박창석 도의원의 입지가 매우 곤궁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 도의원은 \"이른 시일 안에 약속 이행을 실천하기 위한 기명 투표를 해야 한다\"며 \"도의회가 의미 있는 자세를 보일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교육청 학생 1인당 최고 100만원 지원
경북교육청 학생 1인당 최고 100만원 지원
경북교육청이 학생 1명이 최고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따뜻한 교육회복 종합방안\'을 8일 발표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2학기에 2회 추경예산1487억원과 교육부 5차 특별교부금122억원 등1600억원을 확보해 \'모든 학생의 교육회복\'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결손 회복을 위해 유아 및 방송통신학교까지 포함한 모든 학생들에게 온학교 \'교육회복학습지원비\'30만원씩88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코로나19로 현장실습 기회가 부족한 직업계고 학생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자격증 취득 비용으로 1인당20만~50만원씩15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수학교 학생에게는 문화체험활동비와 활동복 구입비로 각30만원씩, 일반학교 장애 학생에게는 어울림 행사비 각20만원씩 총12억원을 지원한다. 이를경우 중복 수령이 가능해 \'교육회복학습지원비\'와 합치면 장애학생 1인당50만원~60만원씩 지원되는 것이다. 이밖에도 다자녀 가정의 유아 및 학생에게 1인당20만원씩 총88억원을 지원한다. 이같은 다양한 항목별 지원으로 다자녀 가구 장애학생의 경우 약 70~80만원의 지원을 받을수 있다. 또 다자녀 가정이면서 자격증을 취득한 직업계고 학생의 경우 약 1백만원을 받을수 있게 되는 셈이다.
울진경찰서 간부경찰,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대기발령
울진경찰서 간부경찰,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대기발...
울진경찰서 경정직위에 있는 간부 경찰관이 함께 근무하는 동료 여직원을 성추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A경정은 형사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으며 대기발령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울진경찰서 소속 50대 과장인 A경정이 여직원 성추행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A경정의 성추행혐의는 지난 3일 발생했다. 피해당사지인 동료 여직원이 상급기관인 본청에 이같은 사실을 직소하면서 사건이 불거지게 됐다는 것이다. 경찰서 과장직에 있는 고위간부가 여직원을 성추행함으로써 대내외적 이미지 실추는 물론 조사결과에 따라 처벌이 불가피해 보인다.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일선 경찰서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 등은 모두 본청에 처리하고 있어 정확한 내용은 확인해줄수 없다”고 말했다.
포항 ‘흥해한동맨션’ 지진피해 최대한도액 5억원 이끌어낸 권기원 입주민 대표회장!
포항 ‘흥해한동맨션’ 지진피해 최대한도액 5억원 ...
(흥해한동맨션 권기원 입주민 대표회장) 포항지진피해보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대 피해지역인 진앙지 흥해읍 소재 ‘한동맨션’이 보상금 5억원으로 결정됐다. 공용피해보상액을 제외하고도 입주민 270세대에게 1백만원씩 돌아가는 셈이다. 권기원 한동맨션 입주민 대표회장을 만나 그의 소회를 들어봤다. ▲입주민 대표로 그동안의 고충은? -포항지진이 발생한지 올해로 4년째입니다. 2017년 11월 진앙지인 흥해읍 지열발전연구소에서 지진이 발생해 흥해는 물론 포항전역이 지진피해를 입었으며, 아직까지 그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입주민 대표회장으로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그저 멍합니다. 대부분 형편이 어려운 가정과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많아 하루빨리 아파트수리와 피해보상이 이뤄져야 했지만 정부당국의 늦장대응 등으로 지금까지 오게된것이지요 ▲ 피해보상액중 최대한도액인 5억원을 받게 됐는데 어떻게 사용되는지? -정확하게 말하면 4억9천9백여만원입니다. 이 보상금으로 당시 지자체인 포항시 복구 지원금 6억9천3백여만원을 공제한후 4억3천여만원으로 입주민 270세대에게 나눠줄 계획입니다. 그럴 경우 세대별 1백만원씩 보상금이 돌아갈것으로 보입니다. -또 아직도 완전복구되지 않은 아파트 지상 주차장 복구공사를 하고 물이 새고 있는 지하주차장 누수 공사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다시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죠. ▲ 벌써 지진이 발생한지 3년이 지났는데, 주민들은 일상을 회복했는지? -우리 아파트 뿐만 아니라 흥해지역 거의 모든 지역민들은 아직도 지진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보면 됩니다. 생계터전을 잃은 분들도 많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주부나 어르신들도 많은게 현실입니다. 다행히 정부차원 직접피해보상을 실시해 일상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지만 주민들이 만족하는 물적·정신적 피해보상에는 역부족이죠. 지진특별대책 지역에 걸맞는 중장기적 지원대책과 아직도 극심한 트라우마와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중앙정부와 포항시가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포항시, 영세사업장 1만6800곳 50만∼100만원 지급
포항시, 영세사업장 1만6800곳 50만∼100만원 지급
포항시가 추석명절을 맞아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저소득층 생계지원을 위해 정부 지원금과 별도로 약200억원의 민생 안정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6일 포항시에 따르면 \'코로나19피해 소상공인 포항시재난지원금\'과34억여원의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등을 2차 추경예산으로 최종 확정했다는 것이다. 코로나19피해 소상공인 포항시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은 지난 6월30일까지 국세청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현재 사업자 소재지를 포항시에 두고 영업중인 소상공인으로, 지난해 연매출 4억 원 이하 사업장이다. 지급규모는 지난해12월18일~올해 7월 6일까지 집합금지로 피해를 입은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목욕장 등1800여 개 업소에1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인 식당과 카페, 이·미용업, 숙박업, 학원 교습소 등 1만5000여개 업소에는 각각50만원을 지급하고 이를 제외 한 기타 일반 업종에는 사업체 1곳당30만원을 지급한다 한편 포항시는 영업피해가 장기화되고 소상공인의 경영안전 도모와 긴급 피해 구제 지원을 위해 추석 전까지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한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저소득층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34억4000만원의 시비를 별도로 편성해 저소득층(3만4000여 명)에 1인당10만 원의 추가지원금도 지급할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 포항 전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 포항 전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가 포항시 북구 죽장면을 포함한 포항전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에따라 중앙정부의 지원으로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가 가능하고, 지역민들에게도 각종 세재지원 등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6일 포항시에 따르면 당초 특별재난지역으로 피해가 집중된 포항 죽장면만 지정될것으로 예상했으나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정부가 포항시 전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확대 지정했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공공시설 피해복구에 국비가 최대80%까지 지원돼 지자체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피해 주민에게는 국세 ·지방세 납세 유예 및 감면 등 기존 지원 외에도 건강보험료, 통신, 전기, 도시가스 비용 등이 감면된다. 포항시는 5일 현재까지 자체 집계된 복구예상액이236억 원에 이르는 만큼 복구 및 피해지원금의 현실화와 농작물 등의 피해가 포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예정이다. 또 태풍‧집중호우의 피해를 항구적으로 원천 차단하기 위해 지방하천 개선복구에도 예산 지원을 계속 건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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